기록 남기기는 어려워
블로그를 만들면서 개인적인 생각이나 개발 과정 등의 기록을 잘 남겨봐야겠다 다짐했지만, 그게 참 쉽지가 않다. 나도 요즘엔 개발할때 LLM(뭔가 아직 AI라고 쓰고싶지 않다)을 많이 사용하는데, 여전히 다른 개발자가 남겨놓은 블로그가 많은 도움이 된다. 내가 겪은 문제들도 하나씩 남기다보면 언젠가 다른사람이 찾아보고 도움을 줄 수 있는 블로그가 되겠지했는데, 조금만 여유가 없으면 글 쓰는게 우선순위에서 밀려버린다. 기록을 남기지 않았을 뿐이지, 지금 육아를 하면서 꽤 많은 것들을 진행한 것 같다. 우선 윈도우 노트북을 쓰다가 맥북Neo가 나오면서 맥북으로 갈아탔다. 어차피 홈서버 터미널 접속용이라 고사양이 필요하지 않았다. ...